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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를 싹 틔워 말린 뒤 곱게 빻았습니다. 식혜를 만들거나 고추장 담글 때 쓰세요. 개봉 후에는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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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담양 바른농부입니다.
매일 쓰는 소금과 김, 식혜 만들 엿기름, 겨우내 두고 먹는 무말랭이와 시래기처럼, 부엌에 늘 있어야 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흔한 재료일수록 제대로 만든 것을 쓰면 밥상이 달라집니다.
갯벌에서 자란 함초를 천일염과 함께 구워 만든 소금입니다. 짠맛이 둥글고 감칠맛이 있습니다. 나물 무칠 때, 국 간 맞출 때 일반 소금 대신 써 보세요.
뽕잎을 천일염과 함께 구워 만든 소금입니다. 은은한 잎 향이 있어 나물과 구이에 잘 어울립니다.

보리를 싹 틔워 말린 뒤 곱게 빻았습니다. 식혜를 만들거나 고추장 담글 때 쓰세요. 개봉 후에는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두세요.

기름도 소금도 바르지 않은 재래김입니다. 살짝 구워 양념간장에 찍어 드시거나, 김밥과 김국에 쓰세요.

김에 찹쌀풀을 곱게 바르고 깨를 올려 바삭하게 말렸습니다. 기름에 살짝 튀기면 고소한 밥반찬이 되고, 손님상 안주로도 좋습니다.

가을볕과 바람에 천천히 말린 무말랭이와 시래기입니다. 물에 불려 무침, 된장국, 시래기밥으로 드세요.

시골 방식 그대로 쌀을 빻아 쪄낸 떡입니다. 받으시면 냉동해 두시고, 드실 때 살짝 쪄 드세요.

여러 가지 채소를 깨끗이 씻어 오래 달여 담은 야채스프입니다. 데워서 따뜻하게 드세요.

정성껏 만든 소시지입니다. 팬에 굴려 노릇하게 굽거나 끓는 물에 데쳐 드세요. 받으시면 냉장·냉동 보관해 주세요.

주문을 확인하는 대로 정성껏 포장해 보내드립니다. 제철 상품은 거두는 대로 차례로 보내드리고, 지금 품절인 상품은 다시 준비되면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자 주세요.